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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북 수직 스탠드 영입
  2. 머니건 근황 (진짜 돈 넣고 쏴보기)

맥북 수직 스탠드 영입

취미생활/영입

모니터가 없었다면 생각에도 없었겠지만, 너무나도 큰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맥북을 책상위에 올려두는 것이 공간을 너무 차지해 수직 스탠드를 알아보게 되었다.

 

아, 물론 되게 비싼 것들도 많았는데, 나는 돈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두가지만 고려하고 샀다.

1. 내구성

2. 가성비

 

그래도 3만원 가까이 주고 사서 그리 싸게 산건 아니다.. 다른 것들이 수십만원 단위라 그래 보이는 거다...

 

비닐 포장에 육각렌치를 테이프로 붙여서 보내줬다... 진짜 전설이다..

택배상자를 들자마자 느꼈다... 엄청 무겁더라

 

전체적으로 금속이지만 내부에는 노트북에 상처가 나지 않게 패드가 부착되어 있다.

 

아래쪽을 보면 나사를 돌려 너비를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이걸 풀어서 노트북의 두께만큼 벌려주면 된다.

완전히 벌리면 이만큼 벌어지는데, 어지간한 공유기도 세울 수 있을 만큼 벌어진다.

뭐, 공유기들은 대부분 수직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공유기를 세울 일은 없을테지만 ㅎㅎ..

 

노트북을 세울 때 주의 할 점이 있는데, 바로 노트북의 힌지 부분이 아래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유는 힌지 부분으로 세우는 것이 디스플레이에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

 

깔끔해보이지만 사실 오른쪽에는 허브에 여러 선들이 꽂혀 있다.. 지금은 썬더볼트 허브를 사용해서 한결 깔끔해 졌지만,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그걸 살 돈은 없어서 저렇게 가리고 찍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허브 길이 때문에 위에서 말한 "힌지 부분을 아래로"를 어긴 상태이다. 이 글을 보는 맥 유저라면 편해 보이더라도 단자와 직결되는 형태가 아닌, 케이블형 허브를 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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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쉬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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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토템 팍.  오오 주멘..

+요즘 배터리 때문에 사파리로 바꿔 보려고 했는데, 동영상을 올리려면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을 먼저 해야 하더라.

사파리에선 카카오 웹 로그인이 안되고 ㅜㅜ 쩔 수 없이 블로깅 한정으로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기로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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