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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리그 1라운드를 패배로 장식한 서울

취미생활/FC 서울

이때만 해도 싱글벙글 했었는데.. 후.. 니들은 이런거 보지 마라..

 

전반 36분 즈음. 박동진이 선제골을 넣을 때만 해도 최소한은 비기겠지 했는데 1-3이 말이냐 진짜.. 후..

 

저때만 해도 "불과 360일 전에 홍철한테 소중이 잡히고 뒹굴던 박동진이 맞냐? 진짜 박동진은 전설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90분 버리고 마음도 무겁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음라운드에서 만큼은 이길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선수분들 항상 응원하구요, 그리고 김남춘 선수 큰 부상이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fin.